현직자 Q&A
인터넷과 AI는 모르는 진짜 현장의 답을 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멘토님, OFC 직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멘토님 안녕하세요, OFC 직무 관련해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신입 OFC로서 강조하면 좋을 역량이 있다면, 대표적으로 분석력과 소통 능력일까요? 또한 이러한 역량을 갖춘 경험을 얘기할 때 '성과'보다는 '과정'과 '배운 점'에 집중해서 얘기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2. 상황면접에서 경영주가 신상품 발주를 거부한다면, 경영주 고민을 들어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해 경영주가 적극 발주를 도입하도록 하겠다~ 라고 제시하고 싶은데, 경영주를 잘 설득할 수 있는 특별한 tip이 있으실까요? 3. 산업이나 기업 지원동기에 '편의점 산업' 뿐만 아니라 '가맹점 사업을 영위하는 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녹여내면 더욱 좋을까요? 또한 여기서는 관련 직무 역량을 어필하기보다는 왜 진짜 GS리테일에 관심있는지 사례를 드는 것이 더 납득이 가실까요? 4. 8대 상권 전략은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데, 혹시 관련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고유가로 인한 여행업계 현황에 대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1)최근 전쟁여파로 고유가로 인해 항공료가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여행업계에서도 크게 영향력을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격이 치솟는 만큼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는 대응전략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k-컬쳐가 확대 되면서 여행업계 수익성또한 개선되고 있는지 최근 여행업계 트렌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Q. 식품 영업관리 영업방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식품 영업관리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1) HY와 CJ제일제당의 영업관리 방식에서 가장 크게 체감하신 차이가 무엇인가요? 2)제일제당 푸드세일즈가 최근 신입을 슈퍼 채널에 많이 배치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슈퍼에서 시작하면 이후에 대형마트나 B2B 같은 다른 채널로는 어떤 경로로 넘어가게 되나요? 본인이 원하면 이동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성과에 따라 결정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3년차 이후 커리어 경로는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입사후 포부 작성할때 막막하더라구요 ㅠㅠ
Q. 온라인 역량검사
신한은행 온라인 역량검사 전략게임에서 보완이 2개나 나왔는데,, 1차 면접에 큰 불이익이 있을까요ㅜㅜ?
Q. 증권사 pb 실제 업무
증권사 PB직무에 관심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증권사 지점을 가면 창구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PB직무의 경우 어떻게 보면 영업직이라고 알고 있는데 창구 업무도 함께 보는걸까요? 예를 들어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창구 업무직과 PB를 별개로 채용하는데 업무에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Q. 금융권 백오피스 경력 기반의 재경직무 전환 및 자격 취득 실익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 금융권 백오피스 및 지원 직무를 준비하며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채권평가사(대체투자 펀드 투자자산관리), 토스(컴플라이언스), 금융공기업(통계)에서 인턴과 근무를 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자산운용사 투자지원이나 증권사 백오피스 위주로 지원하고 있으나, 운용사 업계 특성상 연봉이 적고, 증권사 백오피스또한 신입을 잘 뽑지 않아 사기업 재경직무로의 전환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보유한 금융권 실무 역량을 기업 재경팀(회계/세무/재무)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평가할지, 그리고 이를 위해 재경관리사 취득 및 관련 인턴을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인 전략일지 궁금합니다. 금융권 평가/컴플라이언스 경력이 일반 기업 재경직무 채용 시 어떤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현재 시점에서 직무 방향을 틀어 재경관리사 등 자격증을 보완하는 것이 커리어상 이점이 클지 멘토님의 냉철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준비한 직무 방향을 수정해야 하는 시점이라 고민이 깊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귀한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병원 행정직의 가장 중요한 역량, 현재 대학병원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병원 취업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아래 내용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대학병원에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3가지), 2) 신입 행정직으로서 대학병원에서 집중하고 있는 것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3) 이 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면접 경험 정리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기업은행 실기전형을 앞두고 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 중, 궁굼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저는 보통 자소서에 가장 자랑할만한 경험을 서술합니다. 그런데, 면접 상황에서 자소서의 항목과 관련된 질문(ex. 책임감 or 갈등 조정 등)이 나왔을 경우, 자소서에서 서술한 내용을 그대로 또 읊는 것이 루즈하고 의미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우, 조금 라이트하더라도 어떻게든 다른 경험을 엮어서 경험의 다채로움을 보이는 것이 더 유효할지 궁굼합니다. 2. 1번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저의 강점은 다양한 경험입니다. 다만, 너무 다양한 것이 독이 될 것 같고, 주 성과가 특정 경력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데 이것 또한 조심해야하는지도 궁굼합니다. 한 경력/직장 에서 최대 2개 이내의 에피소드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 제가 지역농협 정규직 경력이 있습니다. 솔직히, 정규직으로서 당연히 해야했던 업무들이 주변 취준하는 인턴들에게는 기간 내의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 현장에서, '정규직에게 저 업무가 뭐가 특별해?'라는 생각이 들곤 하고 저 또한 이걸 대단한 성과로 엮어내는 것이 어려운데, 혹시 관련해서 멘토님의 꿀팁이나 의견이 궁굼합니다. (경험 정리의 정도와 선을 잘 모르겠는 이유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시중은행 입사 나이
안녕하세요. 시중은행 취업 희망하는 지원자입니다. 여자인데 나이가 많은편에 속해서요. 서류가 계속 안되는데 나이에 비해 경력이 없는게 문제인건지 걱정이 되어서요. 서류, 면접 다 나이가 블라인드 항목이 되는건지 단지, 자소서나 이력서의 문제인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금융권 취업 고민상담입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905/투운사/신분사/adsp/한국사 1급 이렇게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관련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인턴이나 공채지원에서 계속 서류탈락을 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가 어떤부분에서 더 노력해야 할지 방향성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자소서를 못쓰는 탓 일까요?
Q. 증권사 인턴 이후 캐피탈 지원에 대해서
취업이 어렵다보니 증권사 인턴 끝낸 뒤에 캐피탈까지 넓혀서 쓰고 있습니다. 1.증권사 인턴 끝나고 '왜 증권사 정규직 안 쓰고 캐피탈 쓰냐' 물어보면, 저는 '증권사는 딜을 성사시키는 게 목표고, 캐피탈 LP는 딜을 지켜보며 회수까지 책임지는 역할이라 더 끌렸다'고 답하려고 해요. 근데 이 답변이 현직자 입장에선 '그럴싸하긴 한데 뻔하다'일지, '이 정도면 괜찮다'일지 감이 안옵니다 . 멘토님이 추천하시는 답변 방향성이 있으실까요ㅜ 2. 증권사 리서치센터 인턴 때 산업 리포트 초안 작성 보조했습니다.. 특정 섹터 경쟁사 재무제표 비교하고 밸류에이션 찾는 수준이었는데요. 이걸 캐피탈 투자금융실 자소서에 쓸 때, '산업 분석 역량'으로 갈지 '투자 판단 사고 과정'으로 갈지 조금 고민이에요. 저는 전자가 더 솔직한 것 같은데, 무언가 오바 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현직자분이 보시기엔 후자가 더 나을까요?
Q. ODM R&D 질문드립니다
콜마 R&D 입사하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R&D 소재 개발 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료 개발 경험을 어필할 때, '어떤 원료를 다뤘는지'보다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를 써야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현직자분이 보실 때, 어떤 원료를 했냐? 에 중점을 두고 보실까요? 사실 제가 했던 R&D 프로젝트가 콜마 원료 개발과는 그렇게 연관성이 없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원료 연관성이 부족하다면, 실험 방법? 문제 해결 과정?? 결과 수치? 사고 흐름? 이런 걸 강조해도 될까요?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데, 소재 개발 쪽으로 정해서 입사를 하면 혹시 계속 그 루트만 보통 밟고 커리어를 쌓는걸까요? 제형 연구에도 관심이 많아서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런 Q&A 서비스 정말 감사드립니다.
Q. 제약 QC 업무 질문 드립니다.
QC 가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Q1. GMP, GMP 하는데 실제 현장에서 GMP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하루 업무 중에 이게 GMP구나' 싶은 순간을 하나만 꼽아주신다면? 궁금합니다. Q2. 제약사 QC 면접에서, QC도 회사에 대한 관심이나 제품에 대한 관심을 많이 물어보나요? 이런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까요? Q3. 면접에서 'OOS 결과 나오면 어떻게 대응할 거냐'고 물어본다면, 신입 기준 어느 정도 선까지 답해야 현직자가 '얘 공부했네' 싶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Q. 부동산 부문 궁금한게 있습니다
캐피탈 직무 기술서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금융, 캐피탈, 보험 이런 쪽은 진짜 여기만한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를 읽으면서 공부하다가 해결되지 않는 점이 있어서 하기의 질문을 드립니다 1. 부동산 침체기라는데, 투자금융실에서 바라보는 부동산 딜 분위기는 요즘 어떨가요? GP가 들고 오는 부동산 관련 PEF/조합 중에 '이건 거른다' 싶은 시그널이 있으면 1~2개만, 가르쳐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ㅜ 2. 증권, 자산 운용 다 지원을 하고 있는데 사실 캐피탈사에 지원할 때도 약간만 바꿔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이 많이 다르겠죠, 캐피탈사 LP만의 지원동기 각도를 추천해주신다면 궁급합니다.
Q. 안녕하세요 은행 업무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은행업무에 대해서 궁금해서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살펴보다가 증권사 카드사 이런데랑 많이 연결되어 있는것 같아서 개인금융서비스라고 하는게 어디까지가 개인금융인지 궁금합니다. 신한은행을 먼저 보고있는데 홈페이지에 예적금, ISA, 대출, 펀드, 외환, 퇴직연금/ 자산관리/ 금은/ 노란우산 까지 적혀있는데 여기까지 다 일반행원으로 지원했을때 담당할 수 업무들 중 하나인건가요? isa나 펀드 이런부분도 행원이 담당하는지, 증권사 영역과 비슷하게 생각되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