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1. 현재 가장 보완해야 할 부분은? 현재 스펙에서 가장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어학 성적입니다. 학점, 투자자산운용사·ADsP 자격증, 은행 홍보대사 등은 일반행원 지원 기준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토익 635점은 좀 아쉬운 수준으로, 어학 점수 보완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또한 새로운 경험을 추가하기보다는, 기존 경험을 은행 업무와 연결해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2. 마케팅 전공이 단점이 될까요? 마케팅 전공은 단점이 아닙니다. 은행에는 다양한 전공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마케팅 전공 역시 고객 이해와 디지털 서비스, 금융상품 제안 등과 충분히 연결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 자체보다 전공에서 배운 내용 및 경험을 은행 업무와 어떻게 연결해 설명하는지입니다. 3. 토익과 토익스피킹 중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토익 점수라면 제출하기보다는 보완을 추천드립니다.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모두 인정하는 은행이 많아,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험을 선택하면 됩니다.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 지원자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4.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강조하면 좋을 경험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경험은 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입니다. 은행이라는 조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활동인 만큼, 어떤 업무를 경험했고 무엇을 느꼈으며 그 경험이 왜 은행원이라는 꿈으로 이어졌는지 를 중심으로 풀어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왜 은행원이 되고 싶은가?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왔는가? 이 두 가지입니다. 자격증,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모두 결국은 이 두 질문을 설명하기 위한 근거가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