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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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부동산금융#부동산PF#캐피탈
경력
현) 캐피탈 기업금융 / 부동산 금융
직무
기업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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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소개
저를 소개합니다.
작년부터 캐피탈에 입사하여 기업금융과 부동산금융 프론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들고 오는 수많은 딜(Deal) 중에서 우리 회사에 이익이 되고, 부실 위험이 없는 알짜 딜을 선별해 대출 심의를 올립니다. 화려한 영업보다는 냉철한 분석력으로, 직접 대출을 실행하는 대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일합니다. 금융권의 숨겨진 알짜배기, 캐피탈사의 진짜 업무를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
1️⃣멘토의 강점
캐피탈사는 증권사가 가져온 제안서를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우리 회사의 자금을 태울지 말지 결정하는 '투자자(Investor)'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저는 증권사, 운용사 프론트들과 협업하며 수익성과 건전성을 모두 확보하는 딜을 Sourcing하고 구조화하는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2️⃣취준생들이 혼동하는 업계/직무 포인트
"우리는 '마진(Margin)'으로 먹고삽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면접에서 광탈합니다.
증권사(주선기관): 대출이 필요한 차주를 위해 딜을 만들고, 이를 연결해 준 대가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캐피탈사(대출기관): 수신기능(예금)이 없기에 채권 발행 등으로 자금을 조달합니다.
따라서 캐피탈사 면접에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해 안정적인 고수익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 미묘하지만 결정적인 비즈니스 모델(BM)의 차이를 확실히 알려드립니다.
3️⃣더 알려주고 싶은 점
"영업의 끝은 결국 '수익성'과 '건전성'입니다."
캐피탈사 프론트의 능력은 두 가지로 증명됩니다.
수익성(돈을 버는가): 조달 금리와 업무 원가를 상회하는 높은 금리와 취급 수수료(비이자수익)를 확보하는 능력. 이를 위해선 증권사/운용사 인맥을 통해 좋은 조건의 딜을 먼저 받아오는 네트워킹이 필수입니다.
건전성(돈을 떼이지 않는가): 아무리 금리가 높아도 부실이 나면 끝입니다. 차주와 보증인(신용보강인)의 상환 능력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면밀한 심사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질문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캐피탈사 실무 & 업계
여전사의 자금 조달 : 수신기능이 없는 캐피탈사가 돈을 마련하는 방법과 금리 변동기의 리스크 관리
부동산 PF & 기업금융 : 브릿지론, 본PF 등 부동산 금융의 단계별 리스크와 최근 시장 분위기
협업 구조 : 딜 하나가 성사되기까지 증권사(IB) - 캐피탈(LP) - 시공사/시행사 간의 역학 관계
✅자소서 & 면접
직무 적합성 : "공격적인 투자" vs "보수적인 관리", 캐피탈사가 선호하는 인재상은?
경험 선호도 : 캐피탈 부문에서 선호하는 경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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