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83-식품 대기업 영업관리 현직이 기술한 직무 기술서 2편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83-식품 대기업 영업관리 현직이 기술한 직무 기술서 2편
1. 어떤 기업에 다니시나요?
00 식품 대기업
2. 소속팀과 몇 년 차이신지 이야기 해주세요
영업팀 3년차
3. 어떤 이유로 해당 직무에 입사했는지, 본인의 스토리를 짤막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본래 식품 쪽에 관심이 있어 식품 쪽 영업/영업관리 위주로 지원했습니다.
4. 해당 직무가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먼저, 채널 별로 거래처를 담당하게 됩니다. 대리점/할인점/농협(하나로마트)/
SSM 및 백화점/식자재 및 급식/온라인 팀 등으로 나뉘며, 저는 그 중에서
SSM-기업형슈퍼마켓(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GS슈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DPS-백화점(갤러리아,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채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거래처를 뚫어야하는 다른 영업과는 달리, 이미 거래처는 주어져있고,
이를 관리하는 관리성 영업의 성향이 짙습니다. 그래서 영업관리?
대기업 같은 경우, 대부분 거래처가 있기 때문에 관리 성향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바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능)
따라서 신규 거래처를 발굴해야 할 일이 없고 거래처가 폐점하지 않는
한 관계가 지속됩니다. (식자재 영업 등은 다를 수 있습니다.)
SSM과 DPS채널의 특성이 달라, 활동하는 측면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기업 같은 경우 SSM은 제품에 대한 행사 가격이라던지, 신제품 입점
등을 본부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영업사원이 이 부분에 대해 직접 활동하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