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국서부발전 체험형 인턴 자소서 항목 풀이

2021년 한국서부발전 체험형 인턴 자소서 항목 풀이

일단 전반적으로 발전회사 체험형 인턴 관련 자소서 작성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일단 정말로 잘 쓰는 사람도 (간혹) 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별로 없어요.
보통 1번부터 4번 문항까지 5점 만점으로 해서
순위에 따라 커트라인으로 자르고
동점자가 있으면 심사위원들끼리 조정해서
1점을 올리거다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심사가 진행되고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대조건에 해당될 경우 상당히 유리한 구조입니다.)
이전 회사들의 사례들을 보면 1번부터 4번까지
전체 만점인 경우는 잘 없습니다.
심사위원들끼리 조를 나누어 4개 문항을
2명 또는 3명이 나누어서 채점을 하게 되는데
보통은 정말 잘 쓰면 5점 만점을 주지만
사실 5점 만점은 여간해서는 잘 주지 않습니다.
- 진짜 S급이라고 하면 5점(보통 500명당 2~4명 정도)
- 웬만큼 잘 썼다고 하면 4점(이건 100명당 4~5명 정도)
- 그냥 So So 하면 3점(분량 다 채우고 큰 뻘소리 안했으면)
- 조금 이상하게 썼다고 하면 2점
- 분량 20% 갓 넘었거나 오타가 있으면 1점
- 블라인드에 걸리거나 분량 20% 이하, 회사명 잘못 쓴다고 하면 0점
이런 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보통은 16점 정도면 안정권입니다.
(15~16점 정도 언저리입니다.)
이런 질문이 있을 수 있겠지요?
경쟁률 때문에 커트라인이 더 높아지지 않냐구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격자 인원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약간은 다른 잣대에서 평가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직과 기술직(발전직)이 있을 경우
사무직 지원자들의 자소서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훨씬 낫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