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린이 강의 17편 - 인턴/신입사원 비지니스 예절 2편 - 회사생활팁/상사님께 물어보는 팁 등.

취업 자료 / 취린이 시리즈
취린이 강의 17편 - 인턴/신입사원 비지니스 예절 2편 - 회사생활팁/상사님께 물어보는 팁 등.

취업 TIP에 게시되어 있던 글을 여기로 옮겼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턴 및 수습 생활 백서
이제 회사 생활을 시작한 그대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인턴 및 수습 생활 백서를 제공해드린다.
(실무진 대리, 과장급 친구들의 피드백을 받아 함께 작성한 문서 입니다. 특히 채용형 인턴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무척 귀중한 가이드가 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시길 바란다.
1. 선배들과의 관계
1) 어느 정도로 물어봐야 할까?
신입으로 혹은 인턴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묻던 질문이었다.
'언제 얼마나 물어봐야 할까요? 많이 물어보았더니, 선배가 따로 보자고 불러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이니, 물어보는 것 당연하다.
또한 선배들 역시 '모르는 게 있으니 언제든 물어봐라'라며
아빠 미소를 띄워줄게 분명하다
하지만, 이 선배들 말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숨겨져 있다.
'너가 눈치껏 알아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해보고
모르겠으면 다른 문서라도 보면서 요령을 한 번 익혀보고,
그럼에도 모르겠다, 혹은 방향성이 맞는지 점검 정도만 받아보고 싶다'
혹은... 너가 잘못하다가는 사고를 칠 거 같다, 라고 생각이 들거든 내게 물어보아라'
라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 물론 선배들 성향에 따라 이 의미가 다를 수 있다.
선배들 유형에 따른 접근 또한 뒤에 기술해놓았으니 참고해보도록 하자.
다시 들어가서, 그렇다고, 너무 혼자 알아서 척척하면,
업무에 열정이 없는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고,
신입 사원 키우는 맛이 없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업무에 대한 질문을 하는 요령과 빈도수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이 좋은데,
우선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