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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금융업계(은행) 이슈 10가지 분석

25년 금융업계(은행) 이슈 10가지 분석
취업 자료 / 스터디가 필요없는 기업분석

25년 금융업계(은행) 이슈 10가지 분석

10가지 은행권 이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1인당 영업 생산성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5090216171864837

자, 우리가 은행의 실적을 볼 때 보통 순이익이 얼마냐, 자산이 얼마냐 이런 걸 보잖아요?

근데 이건 일회성 요인들이 많이 섞여 있어서 은행이 순수하게 영업을 얼마나 잘했는지, 직원 한 명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기엔 조금 부족해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충당금 적립전 이익(충전이익)'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이건 쉽게 말해 은행이 벌어들인 총 영업이익에서 인건비 같은 비용을 빼고, 나중에 혹시 돈을 떼일 것에 대비해 쌓아두는 충당금을 쌓기 전의 이익이에요. 그러니까 부동산 매각 같은 이벤트성 수익이나 충당금 같은 회계적 요소를 싹 걷어낸, 은행의 '쌩얼', 즉 순수한 영업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거죠.

그럼 시중 은행 1인당 생산성을 볼게요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직원 한 명당 이 충전이익은 평균 2억 2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년 전에는 1억 5,900만 원이었으니까, 1년 사이에 무려 26.8%나 증가한 거예요. 은행들이 전반적으로 체질 개선을 잘 해내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겠죠.

생산성 1위: 하나은행

직원 1인당 이익 2억 3,900만 원을 기록해 5대 은행 중 가장 높았습니다.

전년 동기(1억 8,800만 원)와 비교해도 27.1%나 늘어난 수치고요.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걸 두고 "외형 확장보다는 인력당 자산의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력 중심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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