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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8. 인사팀 답변 시리즈) 취준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3편

NO.228. 인사팀 답변 시리즈) 취준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3편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228. 인사팀 답변 시리즈) 취준생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3편

아래 답변은 HR 인사팀 현직분이 직접 작성해주신 답변입니다. 

Q1. ❓ 토론 면_접에서 너무 말이 많으면 불리한가요?

🔹 핵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양보다 질'입니다. 발언의 양이 아니라, 내용의 깊이와 토론에 대한 기여도가 평가의 핵심입니다. 말이 많은 것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 상세설명

면접관은 지원자의 '말하는 능력'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말이 많아지면 나타날 수 있는 부정적인 모습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논점 이탈: 발언 시간이 길어질수록 논점에서 벗어나거나, 불필요한 부연 설명으로 주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핵심 파악 능력 부족'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2.경청 방해: 다른 지원자의 발언 기회를 빼앗는 모습은 '독단적'이거나 '협업 능력 부족'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실제 업무에서도 동료의 의견을 무시할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1. 논리적 허점 노출: 즉흥적으로 많은 말을 하다 보면 스스로 논리적 허점을 드러내거나, 준비가 부족해 보일 위험이 커집니다.

  1. 과시적 태도: "어떻게든 돋보여야 한다"는 부담감이 드러나는 순간, 진정성 없는 '과시적인 지원자'로 낙인찍힐 수 있습니다.

✅ 합격으로 가는 팁

발언은 '필요한 순간에, 명확한 근거를 들어, 간결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동의나 반대를 표하기보다, 토론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기여 발언'을 준비하세요.

  • 정리/전환형 발언: "지금까지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보면, A와 B라는 두 가지 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각 관점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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