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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븐 영업관리 합격 자소서 5편

코리아세븐 영업관리 합격 자소서 5편
자소서 실전 / 상위 1% 합격 자소서

코리아세븐 영업관리 합격 자소서 5편



해당 자소서 문항은 코리아 세븐 JA급 FC 모집이었습니다. 

자소서 글자 수가 긴 버전으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서 

따로 업데이트 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세븐일레븐 점포를 방문하고 방문한 점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기술하시오. [2000 Bytes 이내]


[문제점 - 뚜렷한 유인책의 부재]

제가 자주 가는 세븐일레븐은 등교길의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는 신촌제일점입니다. 하지만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GS25가 위치해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불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몇 걸음 더 걸어서 세븐일레븐을 찾을 수 있을만한 요소를 만들어야하지만, 뚜렷한 유인책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실제로 저는 세븐일레븐의 바삭허니치킨롱을 선호하는 소비자로서, 매일 9시의 등교길에 아침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신촌제일점을 방문하곤 했지만, 그때마다 제품이 품절되어 발걸음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요 고객 및 잠재 고객층을 분석하여 특정 시간대의 선호 제품 물량을 확보하는 등 세분화 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점 - 시간대별 판매 전략]

저는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아침, 점심, 저녁별로 2시간 씩 신촌제일점의 방문 고객을 분석했습니다. 신촌제일점의 상권은 원룸촌으로, 고객의 절대다수는 저를 비롯한 학생입니다. 따라서 아침 시간에는 이들의 등교길 허기를 채워줄 한 줄 김밥 등 간편 식품의 물량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실제로 물량이 1시간 만에 품절되어서, 앞에 있는 GS25로 가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도시락보다는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간편 식품의 물량을 충분히 확보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