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영업관리(SC) 합격 자소서 3편

BGF리테일 영업관리(SC) 합격 자소서 3편

[ 항목 1] BGF 리테일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 대하여 기술하시오.
▶ 점포당 1,300명
학교 코앞에서 살다 보니 해마다 대학가 상점의 전환 속도를 체감했습니다. 상권 특성상 카페나 편의점을 수시로 찾을 수 있습니다. 국내 편의점은 현재 약 4 만개라고 하니 점포당 고객은 1,300명인 셈이니 포화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저는 1인 가구이자 소량소비족입니다. BGF 리테일이 2012년에 일으킨 편의점 2.0시대의 혜택을 꾸준히 누려왔습니다. 마이너스 실적의 유통시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유일하게 성장하는 채널, 그리고 주로 식품을 다룬다는 점은 전공자인 저에게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 진정한 업계 1위
식품회사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잘 만든 제품도 많은 사람이 접하고 의도가 전달되어야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홈메이드 츄러스 만들기 상품에 대해 '반죽을 짜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소비자의 의견이 있었고 레시피대로 직접 조리해보았습니다. 별 모양 깍지의 크기가 작아서 반죽을 쭉 짜다 보면 짤주머니 밖으로 깍지까지 밀려 나오는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고심 끝에 만든 제품도 실제는 또 다르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보다 먼저 실제 판매 현장에 뛰어들어 배우고자 합니다. 내부 고객의 연장 선상에 계시는 점주님과 본부 사이의 메신저가 되어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겠습니다. 업계 1위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질적 성장을 이뤄야 합니다. 점주님과의 상생은 더 중요합니다. 2013년 이후로 이미 BGF 리테일은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