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09- 정유업계 신사업개발(기획)과 나눈 13가지 질문과 답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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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9- 정유업계 신사업개발(기획)과 나눈 13가지 질문과 답변들
1. 신사업개발팀,
직관적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 것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정유업계에서 신사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질 수 있습니다.
<1> 지금하고 있지 않은 것
예를 들면 드론, 산소포진 등의 사업
<2> 기존의 설비와 고객을 활용해서 새로운 사업을 이끌 수 있는 것
예를 들면 바이오 연료, 바이오 납사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정유업계는 <1> 지금하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신사업을 진행하기 보단,
<2> 기존의 설비와 고객을 활용해서 새로운 사업을 이끌 수 있는 것
에 대한 신사업 투자를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추세이긴 해요.
아무래도 불확실성이 더 큰 <1>번 선택지에 리스크를 투자하기엔
부담스럽다는 입장이 강하거든요.
현직자 입장에선
정유사들이 어느 정도 연혁과 체계가 잡혀 있는 대기업이다보니,
사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하지 않는 이상
기업 입장에서 새롭게 진행 가능한 신사업의 종류가 보이긴 합니다.
왜냐?
미국, 유럽 등 해외 레퍼랜스가 많다보니,
어느 정도의 가능성은 확인이 되거든요.
기업이 하고 있지 않은 사업 분야를 미리 선도하는
해외 레퍼랜스를 참고하며 규제가 어떻게 되어 있고,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등
방향성을 파악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신사업인 경우 오퍼레이션이 어렵습니다.
여기서 오퍼레이션은 사업기획 이후,
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시장에서 실무자들이 행하는 모든 행위들을 의미합니다.
일례로 규제들이 사업 진행에 장애물이 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오렌지 주스를 활용해 왜 규제가 장애물이 될 수 있는지 설명해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