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43-제약 영업 4년차가 기술한 제약 영업 노하우 썰

No.143-제약 영업 4년차가 기술한 제약 영업 노하우 썰

이제는 직무 기술서 뿐 아니라 현직들로부터
다양한 주제의 원고를 받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현재도 많은 현직자님들이 원고를 작성 중에 있으며
원고를 받는 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더 다양하고 질 좋은 콘텐츠를 구상하고 제공하는 457 deep 이 되겠습니다.
제약 영업,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 글을 열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BIG5 제약회사에서 4년간 영업했던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4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근무하는 동안 의원 영업, 종합병원 영업, 마케팅 PM 업무도 담당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 영업 현장에서 느꼈던 여러 가지 경험을 전달해 드릴게요.
참, 영업에는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영업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약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분들에게 도움 될 만한 이야기들도 담을 예정이니 끝까지 ‘뒤로가기’ 멈춰주세요!
우선, ‘제약 영업의 노하우 무엇일까?’를 이해하기 위해 제약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MR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해요. 제약 영업이 막연하게 궁금하셨던 분들도 이해하실 수 있게 기본 개념들도 함께 짚어드릴게요!
Q1. 제약영업, MR은 어떤 일을 하나요?
MR(Medical Representiative)은 제약영업사원을 지칭하는 말이에요, 우리 MR들의 고객은 종합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보는 교수님들, 개원가에 계신 원장님들,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고 일반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