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02-증권 IB 현직자와의 인터뷰 :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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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2-증권 IB 현직자와의 인터뷰 :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아래 내용은 2021 8월 6일에 진행했던 증권 IB 현직자와의 카톡 내용을
복기한 것 입니다.
일단 제 소개부터 드리면, 저는 증권사 RA 및 주식 애널리스트를 거쳐
현재 자산운용사에서 주식 애널리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사 주니어 시절에는 공채 시즌에 대학교에 가서
리크루팅 했던 경험, 그리고 증권사 애널리스트 시절에는
제가 직접 이력서를 검토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이번 시간 여러분들의 취업 관련 질문에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가 미리 질문을 받은 것들이 있는데 그것부터 답변을 드리고,
답변 드리는 중에도 중간 중간 질문할 게 있으시면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용어의 해석 같은 건 네이버 검색하면 대부분 나오니,
이 시간에는 용어의 뜻을 물어보시기 보다는 검색으로 접하기
어려운 면접 팁 및 실무 경험, 제 주변 환경 등
여쭤보시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질문 주식 것들부터 순차적으로 답변을 드릴게요
1. IB 업무란 무엇이냐 질문을 주셨는데요
보통 IB(Investment Banking) 업무라고 하면 회사마다
상세 구분은 다르지만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기업금융
2) 대체투자: 한국은 주로 부동산 PF
3) ELS, DLS 발행
등이 있구요 이런 업무는 잘 아시겠지만 보통 증권사(=Sellside)에서 수행합니다.
쉽게 말해 수익을 내기 위해 외부에서 딜을 따오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