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6-은행 PB와의 카톡 인터뷰 - 은행권 PB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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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6-은행 PB와의 카톡 인터뷰 - 은행권 PB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021년 6월 17일 상위 실적을 자랑하시는
은행 PB 현직자분과 함께 진행했던 카톡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여 업데이트 합니다 :)
[PB현직자]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입사 6년차 PB업무 3년차 행원입니다.
군제대 후 입행하여 일반 수신업무를 3년간 보다가 PB라운지로 들어와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있고
나름 높은 실적으로 수상이력 또한 많은 직원입니다. 오늘 참여하신 예비 행원 여러분들께
은행 취업준비 부터 은행수신업무 PB업무 (여신/대출제외) 모든 부분에 있어 궁금한 점
말씀해주시면 성실하고 솔직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Q1. 증권사 PB와 은행 PB의 차이점은?
A1. 먼저 ‘증권사 PB들은 은행 PB보다 위험에 둔감한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권사는 은행 직원에 비해 주식처럼 가격 변동성이 큰 상품을 주로 접하다 보니 투자상품을 판매할 때 은행 직원보다 상대적으로 부담을 덜 느끼는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본인의 투자성향 및 기존 투자경험이 없다면 예.적금과 함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은행으로 방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은행 PB는 친근하고 증권사 PB는 전문가스럽다’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은 고객들이 돈을 유치해 그 돈으로 대출 등을 운용해서 돈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에
은행에 오는 고객들은 연령층과 직업이 다양하고 투자상품 가입 외 입출금과
같은 일반 업무만을 하기 위해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고객을 친절하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