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87-금융권 입행을 원하는 문과생들은 디지털 역량을 어떻게 쌓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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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7-금융권 입행을 원하는 문과생들은 디지털 역량을 어떻게 쌓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457DEEP 피드백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흑기사입니다.
4월 12일에 올라온 기업은행 채용공고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채용공고를 보면서 일반행원을 준비하시던 많은 문과생분들이 힘이 빠지셨을거라 느낍니다.
특히 줄어든 to의 대부분이 일반행원이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저 또한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그러나, 단순히 to가 줄었다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트렌드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행원을 준비하시던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기업은행의 채용공고를 보며 먼저 분석해보겠습니다.
전체 to가 250명 -> 170명 -> 100명으로 절반이하의 규모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 줄어든 to가 대부분이 일반행원의 to였습니다. (225명 -> 95명 -> 48명)

이러한 배경에는 ‘디지털’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디지털 전략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배경이 있습니다.
1) 고정비용 감소
수신과 여신, 환전까지 대부분의 금융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고정적인 비용(임대료, 인건비 등)이 발생하는 영업점을 유지하지 않아도 됩니다.
2) 긍정적인 고객경험 제공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 통해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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