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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7-식품 업계 구매 현직자와의 인터뷰 2편

No.67-식품 업계 구매 현직자와의 인터뷰 2편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67-식품 업계 구매 현직자와의 인터뷰 2편


2020년 11월에 진행한 식품 업계 구매 현직자와의 단톡방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Q 식품 구매이면 국내에서 구매 진행하시나요, 아님 외자구매도 같이 하시나요?? 

A 업계에 따라 좀 다릅니다. 같은 식품이라더라도 유통업만

 진행하는 경우 외자구매 혹은 직수입 진행은 크게 하지 않지만, 

식품공장에 쓰이는 식품원료 구매담당들은 외자 구매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공장원료, 식자재사업 둘다 

병행하고 있어 외자, 내수구매 둘 다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담당 품목별로 수입이면 수입, 내수구매면 내수구매

나뉘어서 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Q 구매직 취준하실 때 준비하신 자격증이나 현재 계속 공부하시는 분야가 있으실까요??

A 자격증은 전공이 무역쪽이라 무역영어, 유통관리사 

같은 자격증을 공부했었고, 지금은 품목이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제품이 많아 수입관련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Q 구매 직무를 하시면서 가장 힘드신 부분은 무엇이고,

어떻게 업무적으로 해결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A 식자재 유통, 원료구매 모두 해당되는 제일 큰 어려움은 단연 긴급쇼트입니다~ 

상품의 수급이 갑자기 끊기거나 평소 사용량 기준으로 

준비해두었던 물량대비 과발주가 나왔을 때 

하루종일 물건을 구하러 수소문해야해서 그날 업무는 거의 마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진상고객 클레임대응?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유관부서/또는 협력사 간의 협업을 맞춰가는

과정이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