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9-편의점 영업관리 현직자 인터뷰 - 4편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39-편의점 영업관리 현직자 인터뷰 - 4편

편의점 영업관리 현직자 인터뷰 - 아주 짧게 진행된 막간 인터뷰,
0. 편의점 업계의 전망은?
영업관리는 ‘제로섬’ 게임이 시작되었음. 공격적 출점하는 시기가 아니기에 3사 모두가 어려움.
GS는 물론 7-11도 동네 마트에 가서 편의점으로 전환시키려는 경쟁이 심해지고 있음
. BGF, GS, 7-11 다 마찬가지임. 현재 아파트 내 마트는 다 편의점으로 변하는 추세
2. 점장 근무 or 편의점 영업관리 업무 수행 중 알바생을 뽑아놨는데, 잠수타거나 할 때 대처방법은?
새벽에 술 마시다가도, 다음 날 휴무라도 그냥 자기가 나가서 메꿔야 한다.
예비 인력 풀 그런 거 없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편의점 업계는 트렌드에 민감하기 때문에 매주 취급하는 상품을 늘리려 함. 직영점은 돌아다닐 필요 X. ‘가맹점’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직영점은 자리가 좋은 곳에 있기에, 1+1등 행사 상품을 다 뺀다.
매익률을 높이기 위해! 1%만 올려도 큰 것... 직영점은 표준 진열을 보기 위해 가는 것인데. 봐도 알기 어려움.
직영점을 간다면, 거기서 근무하고 있는 대졸 공채 입사자들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5. CU/GS/세븐일레븐 차이?
= CU는 스테디 셀러가 많음. 오래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지점 마다 통일성이 강함. 한 번 둘러보세요 어느 지점을 가든 레이아웃이 비슷합니다.
GS는 수익성이 저조하면 바로 상품을 바꾼다.
GS는 매주 1회 전국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제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