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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8-편의점업계 영업관리 현직자 강의 3편

No.38-편의점업계 영업관리 현직자 강의 3편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38-편의점업계 영업관리 현직자 강의 3편











유통업은 마른 수건을 짜내는 일로 돈을 버는 구조이다. 여기서 마른 수건은 한정된 시장을 말하고 짜내어 지는 것은 영업이익, 그 일을 하는 사람는 영업관리자이다. 

가맹 본사의 제 1 고객은 소비자가 아니라 가맹 점주이다. 가맹 점주와의 계약을 통해 상품, 경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프랜차이즈 특성에 따라 로열티, 가맹수수료, 원부자재비 등을 지불한다. 

가맹점이 본사의 매뉴얼대로 운영하는지, 동일한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 본사와의 계약을 어기지 않는지, 본사 이미지를 실추시킬 행위를 하지 않는지 관리한다. 점포 선정, 운영 관리, 노하우 공유 등을 담당하는 본사의 인력들이 각각 존재하기에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Tip. 많은 지원자들이 손님 입장에서 매장을 방문했을 때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는데, 손님으로써의 매출도 영업이익이지만, 

본사입장에서는 가맹점을 하겠다고 투자하시는 점주님의 영업이익이 더 중요하다. 손님과의 이야기가 아닌 점주님과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가맹점 수는 주춤하지만, 브랜드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에게 프랜차이즈 음식점도 일종의 경쟁사이기 때문에, 

갈수록 경쟁율이 치열해지고 있죠 



































 대신 해외 지역 확대나 PB 전략 추진 등으로 차별화, 지속적 성장 유지라는 표현으로 푼다. BGF는 실제로 몽골로 진출 했고 GS도 베트남에 진출했다. 큰 매출은 아니지만 재성장 기간에 할 수 있는 전략이다. 


√ 중년층 중심으로 하는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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