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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제약 영업 현직 인터뷰 - 제약 영업에 대한 편견과 영업 전략에 대해

No.21-제약 영업 현직 인터뷰 - 제약 영업에 대한 편견과 영업 전략에 대해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21-제약 영업 현직 인터뷰 - 제약 영업에 대한 편견과 영업 전략에 대해



제약영업직(종합병원 ETC)

2년차 현직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1. 제약영업의 첫 인상?


예전이랑 바뀌었다고 하나, 아직도 실적 압박이 심하다.

영업이라는 직무는 직무 특성 상

모두 실적 압박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영업은 누군가에게 물건을 파는 일이기에

실적압박은 숙명이다. 

영업이라는 것 자체가

회사의 직접적인 매출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2. 제약영업이 과거와 달라진 점?

 

1) 리베이트 규제(쌍벌제, 투아웃제, 썬샤인 엑트)


예전에는 막말로 총알이 많으면 내가 이기는 거다.

돈을 많이 주면 우리 약을 써줬다.

그런데, 현재는 이런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영업이 더 힘들어졌다.

 

2) 썬샤인 엑트(경제적 이익 보고서) 


예전에는 영업사원이 원장님과 식사나 선물을 했을 때,

이것에 대한 기록을 남길 필요가 없었다.

때문에, 법인카드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기록에 남기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의사가 사용내역을 요구하면,

그 기록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3) 디테일 영업


위의 상황처럼, 소위 말하는

돈을 활용한 영업을 할 수 없다.

때문에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잘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인

디테일 능력이 더 강조되고 있다.


3. ETC, OTC의 차이가 뭔가?

 

전문의약품(ETC) :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약품

일반의약품(OTC) : 의사의 처방전 없이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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