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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석유화학 해외 영업 현직자 인터뷰

No.7- 석유화학 해외 영업 현직자 인터뷰
취업 자료 / 직무 분석

No.7- 석유화학 해외 영업 현직자 인터뷰

회사명을 비공개로 해 달라는 본인의 요청에 따라

구체적 회사명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기업입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 달라.

석유화학업계의 해외영업부서에서 근무 중이다.

입사한지 1년 반 정도 됐다.

 

2. 석유화학업계 해외영업 직무 담당자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

꽤나 루틴하기는 하다.

그러다 문제 터지면 그 날은 야근을 해야 한다.

하는 일은 크게 4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다.

1) 출고서류 작성

   출고서류는 공장에 출고를 언제, 어느 아이템을

   얼마나, 어떤 컨테이너, 어떤 배에 실어서 보낼지

   지시하는 서류다.

   계약서랑 첨부된 서류들을 영업관리팀에 넘기면

   관세작업까지 해서 포워드한테 넘긴다.

   포워드가 그걸 받아서 수출을 진행한다.

   이게 가장 주된 업무다.

2) 기술문의 대응 및 샘플발송

3) 채권추심

4) 판매예상 물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판매량을 예측하고, 해외 물류창고 기지에

    최소 물류보관비/최대 회전율/최대 판매량을 실현한다.

 

3. 채권추심으로 돈까지 받아와야 하다니..

    해외영업에있어서 또다른 어려움이겠다.

해외영업 관련 직무 자체가

제품을 파는 것과 돈을 받는 게 하나로 가는 직무이다.

영업사원이 물건을 파는 것이 중요한 만큼

판 물건에대하여 대금을 받는 채권추심도

가장 중요한 업무역량 중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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