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화학 부문 멘토입니다. 제가 공정 부문 쪽은 아니라 주위 지인분들에게 물어봤는데요 국도 석유화학 기업 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ㅜ ㅜ 그래도 일단 알 수 있는 합리적인 선에서 말씀 드리면, 아마 공정 고도화라면, 직무 특성상 신제품 양산 이관이나 공정 개선 검증 단계에서는 현장입회가 잦을텐데 상시는 아니어도 프로젝트 국면마다 시생산 입회가 몰리는 패턴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통근 버스 쪽도 잘 확인은 되지 않네요. 국도화학 면접 시 주의할 점, 지인들 이야기로는 국도 화학이 아마 에폭시 계열인 거 같은데, 스프레드 변동이 중요하니 - 그나마 공정 고도화 쪽에서는 원가 방어로 기여를 많이 해야 할 거 같네요. 그리고 인도나 중국 쪽으로 증설하고 신제품 키우는 중일텐데, 랩에서 양산에서 넘기는 사람이 아마 필요할 거 같은데, 검증 단계에서 변수를 잡아본 경험을 구체적인 성과, 숫자로 이야기 하면 좋을 거 같고요. 에폭시가 유해 원료 공정이니, 안전 환경을 챙겼던 경험도 좋고요, 이전 직장이 에폭시 계열이 아니어도 통계 공정관리, 데이터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으로 어필해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도 석화 보다는 직무 쪽으로 연계하여 주의할 점 말씀 드리면 공정 고도화가 결국, 기존 공정 더 싸게,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신제품 양산 고도화 하는 일이니 '개선 성과를 숫자로' 꼭 이야기하세요 수율 몇 % 개선, 원단위 몇 % 절감, 불량률·재작업 감소, 배치타임 단축, 설비 가동률 '원가·스프레드 민감 구조'를 연결 - 원재료 스프레드에 수익이 움직이는데, 사실 공정 고도화와 연관성은 멀어보여도 공정 효율로 원단위를 낮추는 건, 가능하죠, 그러니 에폭시는 스프레드 변동이 크기 때문에, 공정 측면의 원가 절감과 수율 안정화가 곧 수익 방어이다. 이에 기여하겠다. 경력직 단골 질문 이직 사유(부정적으로 말하지 말 것), 전 직장 공정과 에폭시 공정의 차이를 어떻게 보충할지, 입사 후 3·6개월 안에 낼 수 있는 성과, 현장 작업자·생산팀과의 협업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