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금공 멘토입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이 질문이 있는지 관리자 crew 멘토님이 일러주셔서 지금 봤습니다. ㅜ ㅜ 유의하겠습니다. 대신을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말 정말 길게 길게 구체적으로 작성하겠습니다. 기보에 지원하는 후배들을 지금까지 무료로 정말 많이 도와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친구가 국가고시 준비하다가 큰 경험없이 입사했던 케이스였습니다. 말도 잘하는 친구이기도 했지만 시험 그만두고 좌절해있는 그 친구에게 보증기금이나 써봐라했던 조언이 인생을 바꿔준 경험이었죠.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쫄지말라라는 겁니다. 기보는 시험 뚫고 면접까지 가시면, 면접에서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그러니 다음의 구체적인 방안을 아주 길게 드릴테니 꼭 참고하셔서 자신감! HOPE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 신보 비상경 면접까지 가보셨다는 건 이미 검증된 지원자입니다. 영어 성적으로 붙은 거라고 스스로 비하는 하지 마시고요! 금공 서류·필기를 통과해 면접장까지 들어간 지원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 경험 자체가 "나는 금공 트랙에서 한 번 살아남아 본 사람"이라는 겁니다. 자신감부터 가지세요 2.국제학부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게, 기보가 융합 인재를 원한다는 하지만, 이 세 가지 역량을 다 갖춘 분들은 생각보다 없습니다. 그리고 기보가 원하는 포인트는 세 가지 역량 다 있니? 라기 보다는 이공계, 법학, 해당 역량을 끌어오고 키워갈 수 있는 가입니다. 그러니 이공계, 법학 부문에 대해 약한 점은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국제학부 전공, 생각해보면 기보가 보증하는 기술 기업들, 특히 잘 크는 기업들은 수출 기업입니다. 글로벌 밸류체인, 수출입 규제, 환율 리스크, 해외 시장 진입 전략, 등, 이런 점은 국제학 배경이면 자연스럽게 끌어올 수 있어요. "재무제표는 당연히 회계사가 더 잘보겠지만, K-기술력이 해외 영토로 뻗어나가는 시점에서 해외 시장의 k 기술력 수요, 정보 검증은 내가 더 잘 볼 수 있다로 어필해봐도 됩니다. 3.산업 동향 보는 역량도 좋습니다. 그런데, 기보 평가의 본질은 이 기술 기업이 망하지 않고 보증 상환 가능하냐 입니다. 산업 동향은 보증 상환을 가늠하는 하나의 수단, 기준, 이야기하면 '시장성' 정도가 되겠네요. 따라서, 연구원 + 국제산하기구 + 정부부처 인턴, 이 세 경험을 산업 동향 하나로 묶지 마시고, 서로 다른 역량으로 쪼개세요. 4.경험 어필 정부부처 인턴 - 정책금융,공적자금의 적격성을 법령에 근거해 판단한 경험, (법학+행정 역량). 지원사업 신청 요건 검토, 적격·부적격 판단 같은 업무 하셨다면 이게 좋고요 국제산하기구 인턴 0 국제 규범,산업 규제를 분석한 경험 (법학역량). 들으신 국제기구 관련 법 과목과 연결하면 이론으로 배운 걸 현장에서 적용했다는 성장형 스토리로 가능합니다. 연구원 인턴 - 어떤 연구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산업·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한 경험, (상경+시장분석 역량). 여기서 산업 동향 역량을 밀면 됩니다. 5.약한 점은? 이공계 역량과 자격증이 약한 점이 걱정되시는 것 같습니다. 이건 자소서 문항 풀이 설명에도 있듯이 이공계는 새로운 기술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학습 수용성으로, 국제산하기구나 연구원에서 신산업·신기술 동향 보고서 만져보셨으면, 낯선 기술도 자료 뒤져가며 핵심을 파악하는 훈련을 해왔다로 충분히 풀 수 있고요. 법학, 국제기구 관련 법 1~2과목, 들었다면, 적을 수 있습니다. 자격증 , 지금 당장 못 따도, 서류엔 방향성을 보여주면 됩니다. 신용분석사나 ADsP 같은 건 "준비 중"이라고 적어도 됩니다. 다만 이건 정직하게. 면접에서 물어보면 답할 수 있을 만큼은 공부해두시고요. 이번에는 그냥 지원해봐야겠다. 라는 마음이 아니라 진지하게 그래도 열심히 해보는데 까지 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은 항상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지금 가진 패가 결코 나쁘지 않으니 꼭 본인만의 강점을 어필하시고요!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