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해외 영업 부문 멘토 입니다. 다른 업무로 잠시 바쁜 게 있어서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늦은 점 죄송합니다. 좋은 점 1) 회사를 제대로 조사한 티가 납니다. 2) 구체적으로 답변을 마련한 점 좋습니다. 단, 개선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1.)먼저, 신규 거래선을 어디로가 아니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었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인도 제약이라면 CPHI나, 광산이면 현지 마이닝 엑스포에 방문하여 바이어와의 대면 접점 확보가 가능할 거고요. 더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로 어떻게 발굴하고 입찰에 도전하겠다. kotra 바이어 db 데이터로 품목을 이미 수입하는 현지 바이어를 역추적하면서 이렇게 발굴하겠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고요 2)중국 시장은 왜. - 중국 시장은 우리나라 석화를 망하게 했던 주범... 저가 공세로 밀어부치고 공급과잉이 엄청난 국가인데, 중국 시장에 될 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화학 부문이라면 한국, 일본산 고순도나 특수 그레이드를 중국 현지가 만들지 못하는 영역에 팔겠다. 로 가는게 어떻까 합니다. 상사는 수입 대행, 상사니까요 3)인도 시장 - 인도면. 미수금 리스크도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데, 그리고 인도 농약 부문이라면, 제 주위 지인 말로는 Dmf나 BIS 인증 등 진입 장벽도 있을 거고, 신용 조사로 LC, 소액 T/T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게 좋을 거고요. 전체적인 답변 방향성은 신규 개래선 발굴은 수요를 데이터로 파악하고 그룹 자산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하겠다. 먼저, 무역 통계와 KOTRA 바이어 DB로 '해당 품목을 이미 수입하는 현지 기업'을 역추적해 후보 리스트를 만들겠다. 예를 들어 제약,농약 강국인 인도라면 현지 제약·농약사가 어떤 화학 원료를 수입 중인지 먼저 보고, 당사가 취급하는 용제·정밀화학 원료로 접점을 만들겠다. 발굴 방식은 전시회,수출상담회로 대면 접점을 확보하고, 샘플 발송과 규격 승인, 즉 스펙인 단계를 거쳐 소량부터 거래를 시작하겠다. 미수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신규 거래선은 신용조사 후 L/C나 소액 거래로 시작해 신뢰가 쌓이면 여신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키우겠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시고, 너무 여러가지 신규 거래선과 시장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2가지 정도만 이야기를 해도 좋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면접 답변 첨삭은 첨삭/피드백을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