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네, 안녕하세요 증권 부문 멘토 입니다. 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PB는 고객 영업과 자산관리를 하는 프론트이고, 창구 업무직은 그 영업 활동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사무를 처리하는 백 오피스 지원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른 예시로 들자면, 업무직은 쉽게 말해 은행 텔러와 비슷한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고객이 전화하거나 지점에 내방했을 때 업무를 처리하고, PB 직원의 요청에 의한 업무처리, 지점 고객의 업무지원, 출납 등을 담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더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세부적으로는 주문, 청약, 계좌 관련 업무, 투자자 정보 관련 업무, 각종 서비스 및 상품 등록 등을 수행하는 거죠. 즉, 고객의 요청을 처리하는 Back Office 성격이고요 PB가 유치한 고객이 지점에 왔을 때 실무적인 사무 처리를 지원하는 역할이므로, PB의 영업을 뒷받침하는 거다라고 보면 됩니다. PB 개인이나 법인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으로, 개인 고객에게는 주식, 채권, 금융상품 등을 판매하고, 법인 고객에게는 자금 운용 및 조달 업무를 지원하는 업무 입니다. 즉, 거의 영업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고객을 직접 찾아가거나 유치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적합한 금융상품을 추천하기도 하고요.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공격적 영업"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 면접장에 가시면 영업에 관한 질문들도 꽤 하고요. 영업에 자신이 있다면, PB 영업 강추 해드립니다. 증권사 PB 관련 직무 기술서가 취업 자료 직무 분석에 있으니 꼭 한 번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