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면접에 강한 멘토입니다. 현재 긴 공백기로 고민과 걱정이 많겠지만 제 답변이 큰 위안과 안심으로 다가가면 좋겠네요 글로만 보아서는 자세한 정황까지는 모르겠지만 주신 내용으로만 판단을 하여 아주 긴 말씀과 여러 대안을 드리겠습니다. 정리를 하면 전공 관련 직무 입사를 할 수 있었지만, 입사 포기, 그 이뉴는 다른 직무를 가고 싶어서) 내용을 보니 금융권 입사를 원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래 원했던 곳에서 잘 되지 않아 현재는 전공을 살린 직무도 함꼐 지원 중. 그러나 현재 공백기가 발생 여기서 고민은 두 가지로 보입니다. 그 전에, 말미에 쓰신 문장 중에 취준을 열심히 했다면 2년 동안이나 취업을 못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취업 시장이 얼어붙다보니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저도 (다른 면접관들도요) 공백기가 길어지는 점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고 2년 시간에 대해서 열심히 안해서 취업을 못했구나 이렇게까지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 전공 관련 직무 면접에 갔을 때 공백기 답변 공백기 질문의 의도는 꼭 공백기 자체에 대한 궁금함 보다는 공백기 동안에 어떻게 보냈고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입니다. 그래서 멘티님도 필기, 면접, 자격증, 취득 이렇게 말하면서 어떤 역량을 키워왔다라고 이야기 하셨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그 기간이 2년으로 길게 느껴지니 면접관이 공감해줄까? 이에 대한 우려가 있으신 거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전제가 있습니다. 첫째, 공백기 -> 꼭 무언가를 알차게 해야만 하고 어떤 역량을 쌓아야 하는 것인가, 이 명제를 일단 벗어나보면 더 좋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다양한 사유로 충분히 공백기를 보낼 수 있습니다. 질병에 걸리거나 가족 사유가 발생하거나 진로 고민과 방황을 하거나 충분히 우리 인생에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명제. 면접관은 말 그대로 어떤 직무와 업계에만 미친! 정석과 같은 인재를 원하는 걸까? 아니면 자신의 인생도 때론 성찰하고 성장하는 사람다운 인재를 원하는걸까? 면접관은 면접 지원자를 어떤 완벽한 사람으로 보고 애초에 평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충분히 실수도 하고 인생의 여러 변수를 거치면서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입장으로 평가를 충분히 합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을 살펴봤는데, 이 조건 하에 저라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전공 관련 직무에서 전환을 할 수 있었지만 포기했다. 근데 그냥 포기가 아니라 내가 다른 직무를 생각하고 했던 만큼, 회사 업무에 몰입할 수 없고, 회사에도 오히려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직무로 3월까지 근무를 했다. 근무를 해보니 어떤 점이 맞지 않았고, 전공 관련 직무 경험이 오히려 더 맞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1년간 다시 원래 전공 관련 직무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취업 준비 중에 어떤 점이 부족하다고 느껴 자격증 취득. 먼 길을 돌아왔지만, 오히려 경험을 해보면서 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고, 더 큰 확신을 느낀 만큼, 이 직무를 더 하고 싶어졌다. 2) 전공 관련 직무 면접에서 25년 3월까지의 근무 경험을 이야기 하지 않고, 공백기를 2년으로 설정해서 이야기 하는 경우 현재 지원자님이 걱정되시는 점이 자격증, 필기, 면접 준비 이것만 2년 했다고 하면 면접관이 동의를 하고 납득을 해주겠느냐 같습니다. 그런데,,이 내용은 지원자님의 이것저것 스토리를 더 들어보아야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어떤 전공인지 그리고 자격증은 어느 정도의 난이도를 지닌 자격증인지, 지원자님의 소소한 스토리가 무엇이 있는지 더 소스를 안다면 도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니 저 내용으로만 말씀을 드린다면, 나의 부족함을 어떻게 채워나갔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스토리텔링 실제로 합격했던 예시이기도 합니다. 자격증 취득, 그리고 필기, 면접, 정말 취업에 필요한 노력을 하면서 준비를 꾸준히 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긴 것은 사실이지만, 이 과정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 이 과정에서 몇 군데 면접을 보았는데, ㅇㅇ면접에서는 저의 ㅇㅇ한 점을 깨닫고, ㅇ개월간은 ㅇㅇㅇ 자격증을 취득하며 보냈습니다. ㅇㅇ 면접에서는 ㅇㅇㅇ 한 점에서 부족함을 깨닫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ㅇㅇ를 해왔습니다. 면접 스터디도 현재 하고 있는데 면접을 볼 때 마다 내가 ㅇㅇ 직무에서 일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시뮬레이션도 생각하며 이야기. 내 상황이 이러해도 어떤 목표를 두고 꾸준히 노력하고 늘 깨어있다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배웠다. 마지막으로,다른 예시를 드리면, 공백기가 길었던 친구들 같은 경우, 가족 사유 혹은 부모님 사업을 도와드려야 했고, 사업을 도와드리면서 어떤 역량도 함께 길렀다. 이렇게 가족 사업 사유로 1년 정도를 이야기하고, 나머지 1년은 아르바이트와 취업 준비 이렇게 스토리 텔링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을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면서 답변 코칭을 원하신다면, 아래 피드백으로 신청해주시면 자세히 읽고서 여러가지 예시 대안을 드리겠습니다 ^^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면접에는 어떤 모범 답변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 스토리와 내가 가진 아우라, 인상에 잘 맞는 것이 그게 모범 답변입니다. 남의 답변을 내가 한다고 해서 모범 답변이 되지는 않습니다. 자신감을 더 가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