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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Q&A

제조·생산·품질·R&D
12/11/2025

Q. 모비스 가고 싶은 공돌입니다. 직무 KPI, 업무 관련 질문 드립니다.

1) 모델링 능력보다 도면에 명시된 기하공차(GD&T)를 만족시키는 공정 능력(Cpk)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 설계팀이 요구하는 공차가 양산 설비로 구현하기 너무 타이트할 때, 생산기술 엔지니어로서 어떤 데이터를 근거로 설계 변경(EO)을 요청하거나 협의하시는지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2) 단순 치수 공차보다 기하공차(평면도, 동축도 등)를 잡는 게 공정 세팅에서 훨씬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양산 단계에서 가장 잡기 어려웠던 기하공차 항목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3) 제가 프로젝트 경험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글자 수 때문에.. 그래도 멘토님이 보시기에 후배가 이러한 프로젝트 경험은 있음 좋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해본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실지 여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현직자 답변

polaris
polaris현) 자동차 부품 기업 생산기술 5년차
안녕하세요! 1. 일반적으로 스펙을 정할때에는 T-car(실제 제품이 양산 전에 확인하는 단계)에서 정하게 되는데, 해당 결과가 검증 후 통과하게 되면 공차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Cpk가 확보되지 못한 상황에는 엔지니어링 기반 문제점 자료(외관 품질, 치수 문제, 기능 특성검사 등)로 유관부문(설계,PM 외)과 협의하여 EO요청을 하게 됩니다. 2. 일반적으로 동심도가 어려운 편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조립공차가 있는데 조립공차의 동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