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1. 입찰사업의 프로젝트는 a. 사전영업(RFI, RFP관여) b. RFP분석 c. 제안서 작성 c-1. 내부 사업심의(투자타당성 평가) d. PT 혹은 수의계약 e. 기술협상 d. 계약체결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2. B2B영업의 경우 고객의 needs 혹은 Painpoint를 파악해서 고객에게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고객의 니즈파악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고객이 이미 갖고있는 니즈, 고객이 모르고 있던 니즈 2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이미 갖고 있는 니즈는 고객사 담당자와 대화를 통해 도출을 하거나 RFI, RFP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모르고 있던 니즈는 고객의 시장상황 분석 최신 기술트랜드 등을 고객사 보다 먼저 파악하여 알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면서 없던 니즈를 새로 만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제안서 내용에는 기본적으로 RFP에 나와있는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우리의 기술을 제안해서 구축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순서로는 a. 제안사 소개 b. 제안 개요 c. 제안 기술 혹은 방안 소개 d. 프로젝트 관리 방안 e. 유지보수 방안 등이 들어갑니다. 4. 우선 해당 내용에 대해선 자소서 첨삭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택 1을 한다는 전제하에 영업직무와 제안서작성 직무 둘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강조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 니즈 파악 역량과 제안서 작성 역량을 별개가 아닌 하나의 성공 과정으로 엮어 보여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