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서 박수를 받았던 독특한 입사 후 포부 기술 방법

자소서 실전 / 자소서 핵심 강의
면접장에서 박수를 받았던 독특한 입사 후 포부 기술 방법
독특한 입사 후 포부 쓰는 방법
정말 많은 분들이 GPT로 자소서를 쓰고 있는 형국에,
GPT가 절대 쓸 수 없는 자소서를 쓴다면,
정말 아날로그 맛 제대로 느껴주게 해주는 자소서를 쓴다면 어떨까?
아마도 GPT킬러에서 살아남는 것은 물론
면접관에게도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본인은 정말 아날로그의 순수한 맛이 느껴지는 자소서를 쓰고 싶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양식이 있으니, 한 번 다음의 양식을 참고해보기를 바란다
이 입사 후 포부를 재밌게 쓸 수 있는 방법 8가지 중,
먼저 4가지를 가르쳐드리오리다.
1. 인터뷰 형식
입사 후 포부가 같은 경우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다.
즉,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입사 하여 ~~ 하겠다 라는 식의 포부 다짐이 아니라,
내가 입사하여 이런 식으로 인터뷰를 할 것 같다는 식의 형식으로도 써볼 수 있겠다.
밑에 예시를 한 번 보도록 하자
[2030년 ‘서비스 기획자는 마에스트로’ 티몬 000 팀장 인터뷰 - The People]
'서비스 기획이요? 바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게 기본 아닐까요? 하지만
보다 Smart 하게 감동시키는 거죠‘
서비스 기획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밝은 목소리로 답한 그녀였다.
그녀는 소셜커머스의 춘추 전국 시대라 불리던 2015년, 티몬 서비스
기획 부문으로 입사한 000팀장이었다. 그 중에서 온라인 커머스를
선택한 건 신의 한수였다고.
'온라인 커머스하면 제일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