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LH공사 자소서 항목 풀이 전항목 완료 - 수많은 예시와 함께 (457 전용)

자소서 실전 / 기업 자소서 및 면접 풀이
2022년 LH공사 자소서 항목 풀이 전항목 완료 - 수많은 예시와 함께 (457 전용)

들어가기 전에
작년에 꽤나 시끄러웠던 영향 때문에 아마도 일반행정이나 법률 분야 지원자 중 꽤 많은 비율로 ‘윤리경영’을 작성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대충 LH가 작년에 국민들게 회초리를 맞았으니 개선이 필요하고, LH의 윤리경영 실현과 준법의식 확립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작성하는 게 쉽기는 합니다.
혹시 칼이나 종이 등에 베인 경험 있으실 거에요. 큰 상처는 아니지만 꽤나 쓰리고 아파서 성가십니다. 특히나 더운 여름날, 상처에 땀이 들어가면 땀 속에 있는 염분 때문에 더욱 쓰리고 아팠을 겁니다.
그리고 소싯적 장난 많이 치던 학창 시절, 장난치다 멍이 들어 욱씬욱씬 쑤시고 아픈데 아픈 부분을 확인해 본다고 멍을 꾹 눌러보는 친구들이 있었을 겁니다.(어린 시절 이러고 놀았습니다 ;;;;;) 꽤나 성가시고 아픕니다.
LH도 똑같은 느낌일 겁니다. 작년에 국민들에게 회초리로 맞은 상처와 멍이 아물지도 않았는데 굳이 소금 뿌리는 행위를 하거나, 멍을 눌러보면서 아픈지 안 아픈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통렬하게 반성하고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LH 자체적으로 이미 ‘윤리경영 혁신계획’을 수립하여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굳이 윤리경영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윤리경영은 LH 내 높은 임직원분들께서 이미 계획을 세워서 알아서 잘 하고 계십니다. 때문에 굳이 그런 걸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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