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 취업 준비 방법론 + 공지사항

자소서 실전 / 기업 자소서 및 면접 풀이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 취업 준비 방법론 + 공지사항

2021년 마지막을 정리하며,
취업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이 말이 한 편으로는 매우 희망적이지만,
마냥 희망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건,
기약마저 불투명하다는 의미이니까요.
그래서 다른 시험보다 유독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지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아주 짧게 그 준비 방법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1. 토익 공부 어느 정도로 해야 할까?
공기업 : 생각보다 토익 고고익선에 해당되는
공공기관이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어느 정도 기준점을 넘어가면
동일 점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많이 힘 안쏟으셨면 좋겠습니다.
사기업 : 여기는 본인이 어느 직무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마케팅, 해외 영업 직군을 제외하고서는 800점 전후면 괜찮습니다.
어느 정도 점수를 넘겼다면, 더 이상 토익 시험에 매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자격증 어느 정도로 필요할까?
공기업 :
이공, 기술계 같은 경우, 직군에 따라 다르겠으나 기사 자격증,
(경쟁률이 치열한 곳은 2개 정도의 기사 자격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유형에 따라서 컴활, 한국사가 필요한 곳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공기업 : 일반 행정 같은 경우 - 컴활, 한국사는 거의 기본 가점입니다.
정말 기본적인 가점 정도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