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방송채널·CJ오쇼핑 시너지 낸 미디어커머스
프로그램 화제성에 커머스 연계한 마케팅 펼쳐
프로그램 화제성에 커머스 연계한 마케팅 펼쳐

단순 PPL(product placement, 간접광고)을 넘어 기획 단계에서부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미디어커머스'가 뜨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자사 방송채널과 CJ오쇼핑을 통해 콘텐츠와 마케팅, 커머스를 결합한 미디어커머스 전략을 펼치고 있다.
보통 방송 프로그램에서 상품을 광고할 때 흔히 사용되는 PPL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다. PPL은 특정 기업의 협찬을 대가로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해당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
유명 배우나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PPL 상품이 인기를 얻는 경우도 많지만 방송 흐름과 전혀 관련없는 지나친 PPL은 오히려 브랜드와 프로그램에 흠을 남기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