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술보증기금 체험형 인턴 간략 자소서 풀이

2021년 기술보증기금 체험형 인턴 간략 자소서 풀이

사실 체험형 인턴이라는 제도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머리 뜯으며 고민해서 회사와 업계 분석해서 자소서 쓰고
살 떨리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을 해 놓았으면
채용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고생시켜놓고 3개월 일할 기회 주고 Buy~ 하는 게
살짝 비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직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요즘 시대에
3개월 동안 돈 주면서 직무관련 활동 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직무 경험을 쌓으면서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게 부족한 지식과 기술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어요.
암튼 체험형 인턴 공고가 많이 뜨고 있는데 ;;;
사실 정규직이나 채용형 인턴보다는 텐션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고,
'체험형 인턴'이기 때문에 글을 너무 잘 쓸 경우
오히려 불리할 수 있어요.
때문에 본인의 화려한 직무 능력과 글 솜씨를 뽐내는 것보다는
조금은 어수룩하면서도 솔직담백하고,
"이 친구 때가 묻지 않는 순수한 친구네."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전제하고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 회사를 선택하는 본인만의 기준은 무엇이며, 기술보증기금이 그 기준에 적합한 이유를 서술해 주십시오.(500자)
회사를 선택하는 본인만의 기준이라...
뭐 별거 있나요?
- 높은 연봉
- 저녁이 있는 삶
-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높은 인지도
- 출퇴근 시간(이거 무시 못합니다.)
- 나를 성장시켜줄 만한 곳
-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성
- 자유로운 연차 사용
- 출산휴가,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