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소서 첨삭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었지만, 저희는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3월 베타 서비스 이후 반응이 좋았지만, 그럼에도 더 딥테일답게 디테일하게~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의 긴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이제서야 딥테일 AI를 완성했습니다.
먼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AI는 무엇을 학습했을까요?
시중에 AI 첨삭 서비스는 이미 많습니다. 하지만 자소서 첨삭의 질은 결국 "무엇을 보고 배웠는가"에서 결정됩니다.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는 것과, 실제로 합격하는 자소서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니까요.
따라서 저희 딥테일 AI는 457deep이 쌓아온 4,000개의 합격 후기와 4,000개의 콘텐츠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4천개의 콘텐츠와 현직자의 노하우들을 그대로 학습한 만큼 저희 딥테일 AI의 퀄리티는 다릅니다.
딥테일 AI가 다른 이유
1) 사기업과 공기업 전용을 분류했습니다.
사기업과 공기업은 자소서 문법이 완전히 다릅니다.하나의 AI로 둘 다 어정쩡하게 처리하는 대신, 저희는 사기업 전용과 공기업 전용 AI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지원하시는 기업에 맞게끔 사용하세요
참고 : 어떤 AI를 골라야 할지 헷갈리신다면
이름만 보면 사기업 같지만, 자소서는 공기업 방식으로 써야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중앙회, 공제회·공제조합, 각종 진흥원·재단·연구원, 협회 같은 곳같은 기관들은 NCS 기반 채용으로 진행하니 공기업 전용 AI를 이용해 주세요. 헷갈리실 땐 간단합니다. 공무원·공공기관처럼 "공익적 역할"을 하는 곳이면 공기업 AI, 이윤을 목적으로 경쟁하는 일반 기업이면 사기업 AI라고 생각하고 시용해주세요
2)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를 쓸 때 기업 정보를 따로 검색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직무에 맞춰 정말 필요한 최신 정보만 AI가 알아서 찾아 자소서에 반영해 드립니다. 검색창을 열 필요도, 어떤 자료가 맞는지 고민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3) 쓸 소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대단한 경험이 없는데…"
싶을 때, 딥테일 AI는 질문 폼을 던지는 대신 10년차 컨설턴트처럼 대화를 걸며 여러분 안에 있는 소재를 함께 찾아드립니다.
4) AI가 쓴 티를 걷어냅니다. 번역투와 AI 특유의 상투적인 표현을 덜어내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여러분의 글로 다듬습니다.
5) 글자수와 바이트를 정확히 맞춰드립니다.
500자든 700자든, 자주 쓰는 바이트 제한이든, 분량에 맞춰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덜어낼지까지 잡아드립니다. 글자수 세느라 문장을 억지로 자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구독하신 분들은 구독 등급에 따라 제공된 티켓을 코인으로 환전하시면 바로 이용 가능합니다. 티켓 같은 경우, 구독 기간이 남아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합격 후기 및 필기, 면접 후기를 남겨주시면 포인트롤 제공해드리니, 해당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에 상관없이 이용을 원하신다면, 비구독자 티켓만 따로 구입하여 사용도 가능하십니다.
참고 : 면접 AI 또한 V2 버전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첨삭은 V1 버전이라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점차 더 개선하고 업그레이드 하여 여러분의 취준 시간은 아껴드리고 합격률은 높여드리는 457deep 이 되겠습니다. AI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도 있다면 언제든 문의 해주세요.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