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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Q&A 40편 - 전환형 인턴 전환 실패, 이력서에 적어야 할까요?

취업 Q&A 40편 - 전환형 인턴 전환 실패, 이력서에 적어야 할까요?
취업 자료 / 취린이 가이드

취업 Q&A 40편 - 전환형 인턴 전환 실패, 이력서에 적어야 할까요?


취업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취준생 QnA 시리즈로 간략하게 풀이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직무, 업계 멘토님들이 참여할 예정이니, 직무, 업계에 대한 질문들도 올려주시면 

참고하여 이렇게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 :



전환형 인턴 탈락일 경우 인턴을 적지 않는 게 나은지, 

공백기를 채우는 용으로 적는 게 낫다면 탈락 사유는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 답변


먼저 답변부터 드리면, 유관 업계, 직무일 경우에는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재해야 하는 상황 


- 유관 업계, 직무인 경우, 전환형 인턴에서 전환이 되지 

않았다고 해도 적어야 합니다. 

직무, 업계 관련 경험이 가점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면접에 가서도 

관련 유관 경험은 최대한 어필하시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중고 신입분들이 예전보다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환형 인턴 경험을 어필하시고, 다음처럼 탈락했던 사유를 준비

해두시면 어떨까 합니다. 



탈락 사유 이야기하기 - 실패를 타인과 외부의 탓으로 돌리지 않기 


탈락 사유 답변을 이야기 하기 전에, 약간 원론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이야기 한 가지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현재 면접관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지원자, A,B에게 실패했던 경험을 물었다고 해보죠. 


지원자 A 는 다른 팀원이 ㅇㅇㅇ 하느라 실패, 

외부의 어쩔 수 없는 변수 때문에 

실패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품질 콘텐츠의 나머지 내용을 읽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