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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Q&A 37편 - 임금 체불로 퇴사를 했는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취업 Q&A 37편 - 임금 체불로 퇴사를 했는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취업 자료 / 취린이 가이드

취업 Q&A 37편 - 임금 체불로 퇴사를 했는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취업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취준생 QnA 시리즈로 간략하게 풀이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직무, 업계 멘토님들이 참여할 예정이니, 직무, 업계에 대한 질문들도 올려주시면 

참고하여 이렇게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 :



임금 체불로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했습니다. 이런 경우, 퇴직 사유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 답변


당연히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임금을 제 때 받는 것은 근로자로서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접관님들도 당연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다만, 임금 조금 밀렸다고 그만둔거야? 

이렇게 면접관이 혹시 생각하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면접관이 이렇게 생각하면, 그 기업은 사실 입사를 안하시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임금에 대해서 그 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조심스럽게 답변을 하고 싶다면, 아래처럼 답변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임금 체불이 계속되어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했습니다. 

회사 경영이 불가피하게 어려워진 점이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이 오게 된 것에는 

저의 책임 또한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임은 함께 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마음과 

회사의 어려움은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ㅇ개월간 더 근무를 했지만,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ㅇ 일자로 퇴사를 했고, 퇴사를 하면서도 

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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