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영업/관리 & 사업개발
10/22/2026

Q. 안녕하세요 현재 gs리테일 1차면접 준비중이며 직무 관련 질문 남깁니다

현재 편의점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이제는 점포 수 경쟁보다는 점포 질 경쟁에 더 우선순위를 둬야한다고 느꼈고, GS리테일 또한 스크랩 앤 빌드 시스템으로 수익성 낮은 점포는 폐점, 유동인구 검증된 우량 상권으로 점포를 이전하고 대형화하며, 추가적으로는 FSC매장으로 확장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근데 결국에 수익성 낮은 점포는 폐점 처리가 되는것이고 이는 곧 경영주의 가게가 사라진다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를 위해 회사에서 해주는 조치가 있을까요 ?? ex) 토론 면접에서 수익성 낮지만 우호적 매장 VS 수익성 높지만 비우호적 매장, 좋은 상품을 수익성 낮은 매장 VS 수익성 높은 매장, 매출 적자가 발생할 때 매장 살릴 것인가 VS 버릴 것인가, 인구 증가율 높은 곳 VS 대형 유통 채널 보유 등 이렇게 매장 기획 관련 OFC는 신규 매장의 계약을 확장 시키고, 재계약 유도, 24시 운영 유도를 계속해서 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2. 근데 현재 추세가 스크랩 앤 빌드인데 수익성이 낮더라도 재계약을 유도 하는게 맞나요 ..? 또한 괜찮은 매장 매물이 있다면 신규 매장의 계약을 유도하는 것이 맞지만 없다면 계속해서 신규 매장을 확장 시키는 것이 맞을까요 ..? 3. 24시 운영했을때 실질적으로 경영주에게 혜택이 있는지, 설득할때의 팁 등이 궁금합니다. 긴 글로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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