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인사팀 멘토 입니다. 먼저, 역량이 출중하심에도 이런 일을 겪으셨다니 제가 더 속상합니다.. 하지만 더 좋은 직장에 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임하셨으면 합니다. 꼭 더 좋은 직장에 가실 겁니다. 문의 요약에 대해서 차근차근 말씀 드리겠습니다. -> 계약 만료 됩니다. 지금 지원자님이 걱정하시는 건, 지원자님의 회사 채용 전형이 계약직을 한 뒤, 전환인데, 내가 그냥 계약 만료라고 작성해도 되나 라는 걱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약직에는 통상적으로 일정 임의 기간 내에 계약 기간을 두고 근무하는 곳이 많으니 이에 대해서는 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추천 드리는 경우는 단 한 가지 입니다. 해당 실패를 이야기한 뒤, 면접관에서 받을 수 있는 꼬리 질문을 모두 견질 자신이 있고, 그 질문에 대해서 자신감 있게 대답하여 합격할 자신이 있을 정도가 있을때는 추천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추천 드리지 않는 이유는 너무 많은데, 1) 면접관은 지원자님을 몇 분 보고 판단해야 하는 자리인데, 괜한 리스크를 주는 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2) 면접에서는 되도록 리스크를 줄 만한 말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그리고 아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원자님의 잘못이 아니라 불가항력적인 변수기 때문에 굳이 적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접 기재하는 칸인 경우, 어떤 이유로 전직 희망에 의한 퇴사 결정, 이렇게 작성하시는지.... 계약 종료라고 작성을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원자님의 걱정이 현재 어떤 것인지 짐작되는데, 2년 근무 계약직에서 계약 만료라고 적으면 '나를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보지는 않을까' 라는 염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대안이 있는데, 적을 수 있다면, 계약 기간 만료(인사 정책 변경으로 계약 전환 제도 중단) 혹은 (전환 폐지에 따른 종료) 라고 솔직담백하게 적을 수 있습니다. 1-2년 이상 근무한 경우, 가볍게 레퍼체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되도록 솔직담백하게 면접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적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