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Q&A
현직자 답변
안녕하세요 인사팀 부문 멘토입니다. 먼저, 자유 형식 같은 경우 457deep 홈페이지 콘텐츠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어에 자유라고 검색하면 보입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면, 보통 많이 쓰는 3-4가지 문항이 있는데, 지원동기 직무 상의 강점 및 경험 팀워크 관련 경험 입사 후 포부 정도로 많이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혹은 3가지로 나누어서 직무/ 지원동기/ 인성.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기도 합니다. 지원동기 <- 회사 지원동기 직무상의 강점 및 경험 성격의 장단점 <- 인성 1번은 항상 제일 중요한 내용을 담으니, 지원동기를 주로 쓰고 3개 문항으로만 쓸 경우, 지원동기에 입사 후 포부 내용까지 같이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자소서 보지 않으니, 이력서/ 포폴만 내라는 곳들도 더러 있습니다. 이 경우, 이렇게 접근하시면 됩니다. 먼저, 이력서는 - 내가 어떤 일을 했느냐 - what을 보여주는 겁니다. 자소서는 내가 그 일을 어떻게 how, 왜 why 이 두 가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즉, 이력서에서 채워지지 않는 정보를 자소서에, why,how를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죠. 그래서 포폴을 작성하신다면, 이력서에서 보여주지 못한 why, how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표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 마다 접근 방법이 다르기는 한데, 프로젝트 단위 업무가 많았던 경우, 프로젝트 단위 마다 작성한 뒤 - 해당 프로젝트에서 업무 역량을 지원하시는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
